런던의 코버트 갤러리가 살만 투르의 유럽 최초 개인전을 연다. 2019년 이후 회화 19점과 드로잉을 모아 퀴어와 이주민의 삶, 소속감과 가시성을 탐구한다. SEEEEART가 전시 구성을 정리한다.
스톡홀름의 Andréhn-Schiptjenko가 10월 1일 오미드 델라프루즈의 4번째 개인전 'Terra Nullius(무주지)'를 연다. 유화를 통해 현대 정치사와 지구에 대한 인류의 영토 주장을 파고든다. SEEEEART가 주제와 작가 배경을 정리한다.